모낭염을 짜보자! : 수술 한달째수술 전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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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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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을 짜보자! : 수술 한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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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바른 작성일18-02-11 19:51 조회3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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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을 이식할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잘 보이지 않지만 소량의 피지샘(피지를 만드는 샘조직)이 모낭에 딱 붙어서 함께 이식됩니다. 피지샘이 하는 일이 피지(개기름~)을 만드는 거라 이식부위에서 피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피지가 밖으로 빠져나올 통로가 없다보니 두피속에서 동그랗게 모여서 익어갑니다.(기존 피지샘은 만들어진 피지가 모공을 통해서 배출됩니다만 이식모는 아직 모공이 만들어지지 않아 배출되지 못함) 치료방법은 간단합니다. 배출해주는 것이죠. 학창시절 얼굴 여드름 짜듯이 짜주면 됩니다. 1.소독 2.소독된 바늘로 뽕~ 구멍내기 3.면봉 두개로 짜주기 4.더마톱 살짝 발라주기(하루 1~2회, 1~2일 하세용) 모낭염은 이름은 무섭지만 두피에 생긴 여드름과 같습니다. 얼굴 깨끗이 잘 씻듯이 샴푸 깨끗이 잘하시고 여드름 잘짜주세요. 여친이나 여동생에게 부탁하심 좋겠죠. 못하겠으면 병원으로 전화주시고 오심 오케이! 나이든 환자분들이나 여성분들은 모낭염이 잘안옵니다. 왜냐...나이든 분은 성호르몬 분비가 낮아지면서 피지분비가 약해집니다. 여성들은 잘 씻고 잘 짭니다~ 모낭염은 수술후 1~3개월 사이 젊은 남성에게서 잘생깁니다. 특히 얼굴에 여드름 많은분, 지금도 개기름 많이 생산 하시는 분들에게 잘 오지요. 잘짜주면 아무런 이상 없이 모발이 잘자랍니다. (짤때 모발 빠졌다고 우시는 분 계신데....잘 짜신 겁니다. 모낭은 살아있고 모발만 나무 가시처럼 빠지는 거니까 안심!) 간혹 고인 피지를 잘 짜주지 못한 상태에서 여드름 균이 침투해서 화농성(곪은) 여드름으로 발전하는 분들 계신데 이런 경우 피부과, 혹은 저희 병원으로 즉각 달려오세용~ 주사 놔드릴께요! 모낭염 예방의 지름길은 "샴푸 깨끗이 잘하기" 명심하세요~ 건승! 한상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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