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3月 마지막주 선물~~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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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3月 마지막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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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바른 작성일18-04-01 19:55 조회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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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옵니다. 아욱국을 냉장고에 넣지 않았더니 하루만에 쉬어버렸습니다. 아욱국을 버리다가 문득 봄이 옴을 느꼈습니다. 이번주도 많은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멀리 광주에서 와주신 잘생긴 남자분 때매 우리 병원 난리난리 났었습니다. 드라이플라워 서로 가질려고 싸우고....결국 내가 집에 가져갔지롱~ 먹을것 마실것 항상 선물해주시는 우리 착한 환자분들 모두 제가 끝까지 안고 갈겁니다. 모두들 봄을 만끽합시다!! 건승! 한상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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