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 대한모발이식학회 풍경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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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대한모발이식학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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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바른 작성일18-06-10 22:06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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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 모발의사들의 축제날 대한모발이식학회입니다~ 저희 학회는 정말 멋진 분들이 많으세요. 한국이 잘하는 3가지 양궁, 태권도, 모발이식 현재 세계모발이식학회장을 하고 계시는 황성주회장님도 저번까진 대한모발이식학회장이셨고요~ 지금 학회장이신 홍성철회장님은 제가 부산에 있을때부터 저의 롤모델. 눈썹과 여성헤어라인에 대한 기본을 배울 수 있었던 분이셨고 지금도 너무 멋지십니다! 오늘 학회는 워커힐호텔에서 하루종일 하였는데요~ 중국 대만 유럽 미국 각지에서도 많이 오셨습니다. 한가지 문제를 가지고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고 실험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유익한 자리입니다. (But 학회비 비쌉니다!) 오늘 상당히 흥미로웠던 내용은 모발을 채취한 다음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24시간 후에 이식받은 환자의 결과였는데요.. 놀랍게도 정상적인 생착율을 보였다는 보고였습니다! 보통 채취 직후부터 7시간 이내는 동일한 높은 생착율을 보이고 그 이후로는 조금씩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4시간은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보관을 적절히 잘하였음) 이론과 실전이 참 많이 다르고 환자 개개인마다의 특이성이라는 것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선후배님 들도 만났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는 유서희원장님은 본인 태어나고 난생 처음 경품에 당첨이 되었는데 학회 마치기 한시간전에 집에 가시는 바람에 못탔습니다~~~~(본인 확인 안되면 못가져가는 냉정한 세상) 내년 학회땐 재밌는 주제로 유서희 원장님이랑 같이 발표해야겟습니다. 측면콤보가 좋으려나..... 근데....영어로만 진행하니깐 전 잠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에서 개최되지만 국제학회라서 영어로만 진행을 하거든요. 물론 전 다 알아듣습니....ㄷ.....


 

 

국제학회를 겸한 대한모발이식학회라 외국분들이 많이오셨네요. 저분은 벨기에에서 크리닉을 하시는 분인데 영상자료를 이쁘게 잘만들어오셔서 찍어봤습니다.

Dr. Emorane Lupanzula

탈모는 전세계에서 고민이군요... 멀리서 발표하러 오셨는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은 수술장비랑 방법이 많이 다를것 같죠? 신기하게 또옥~ 같습니다~ 의학기술은 실시간 전세계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안좋은 기술은 순삭되어버리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은 즉각 동기화되지요. 한국장비도 외국에서 바로바로 구매되고 외국장비도 직구 바로 되지요~ 편리한 세상입니다. 유서희 원장님 일분도 안자고 잘들으시네요.. 저랑은 다른 피가......아....잠이....서서히.....어둡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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