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명주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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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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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바른 작성일18-08-26 00:06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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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반가운 선물이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식모기 배달온건가 싶어서 구석에 쌓아놓았었는데...선물일 줄이야! 저는 소주 2병 정도 가뿐히 마시는 남자였는데 모발이식하면서 술을 끊게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고된 농사일을 하는데 전날 마시뿌믄 담날 저도 안좋고 환자분께도 실례를 하는 일이 되니 맘이 편치 않더라구요. 덕분에 친구도 없어지고 "사람이 변했네~" 등 왕따가 되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요. 제 유일한 취미인 축구와 모발이식이 있으니까요. 이 술은 홍삼으로 만든 약주라네요. 저녁 밥 먹고 한잔씩 마시면 몸에 좋다니 고된날 저녁에 집에가서 한잔씩 먹고 푹 자면 좋을거 같아요. 요샌 맥주 한캔도 다 못마시는 정도가 되어서 한잔이면 푹 잘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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