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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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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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바른 작성일18-09-26 19:47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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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이 간호사 지인네 푸들이 강아지를 낳아서 한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이제 2개월 반 되었네용~~ 오늘 병원 쉬는날이라(소독환자만 치료가능) 웅군 외출한번 시켰습니다. 강아지 키우니까 마음적으로 참 좋으네요~ 곧 홈페이지에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이름은 "웅이" 입니다. 웅~웅~ 거려서 아들이 지었습니다. 웅아~~~고모 물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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